텐텍, 인도네시아서 2라인 HIFU 장비 '텐쎄라' 의료기기 인증 획득

다른 HIFU 기기들보다 더 많은 초음파 열 전달
시술 시간도 더 짧아 환자들 만족도 높다
의료기기 업체 텐텍(대표 한동옥)은 인도네시아 보건부(MoH)로부터
2라인 하이푸(HIFU) 장비인 '텐쎄라(10THERA)'에 대한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명세빈'이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텐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ㆍHIFU)'의 원리를 이용한 의료기기다.
텐쎄라는 목표로 하는 영역에 60~80도의 초음파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가져올 수 있다.
텐쎄라의 특장점으로는 어플리케이터가 '2라인 하이푸(2 LINE HIFU)'로 돼 있기 때문에
다른 HIFU 기기들보다 더 많은 초음파 열을 전달할 수 있으며,
시술 시간도 더 짧아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텐텍은 텐쎄라와 관련해 유럽(CE), 대만(TFDA), 태국(TFDA),
사우디아라비아(SFDA), UAE(MoH), 베트남(MoH)등
해외 각국의 인증을 획득하며 지속해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편 텐텍은 또 다른 주요 제품인 고주파 의료기기 '텐써마(10THERMA)'와 관련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대만 TFDA를 포함한
해외 여러 인증을 획득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미국피부과학회(AAD) 2024에서 이 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대만에서는 배우 '클라라'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지정해
옥외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전체 누적 판매 대수 700대를 돌파했다.
출처 : 히트뉴스 강인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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