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텍(주), 텐쎄라 중동 수출로 매출 상승 기대
텐텍㈜(대표 노영우, www.tenlaser.com)이 텐쎄라의 순조로운 국내 판매에 이어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텐쎄라는 금년 8월 출시된 하이푸(HIFU,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로 초음파 열에너지를 직접적으로 근막층(SMAS)에 조사하여 55~65 ℃의 온도까지 상승시켜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주는 원리를 활용한 제품이다. 더불어 동시 2줄 조사과 자동 멈춤 기능을 탑재하여 기술력에 안전성까지 겸비해 중동에 누적 20대를 수출한 데에 이어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와 멕시코에도 수출을 준비 중이다.
또한 내년 2월경 유럽 CE 허가가 완료되면 해외수출이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 중 유럽과 미국의 경우 의료기기 전문 업체에 판권을 주어 유통할 예정이다. 현재 몇 곳과 계약 방식을 조율 중에 있다. 몇몇 해외시장은 유통망을 잘 갖춘 현지 업체가 직접 판매를 하는 것이 빠른 시간 내에 시장에 진입하는데 유리할 것으로 판단한 까닭이다.
텐텍(주)은 그 외에도 4500여개의 램프를 탑재한 닥터오라클 LED마스크와 피부 미용 장비인 원쎄라, 텐하이 등의 장비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금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어 내년 예상매출은 150억 정도로 보고 있다. 내후년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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