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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 살 더 먹기 전에, 텐쎄라 리프팅
작성자 TENTECH
작성일자 2022-07-15






한 살 더 먹기 전에, 텐쎄라 리프팅


코로나 여파와 11월에도 20도를 웃도는 날씨 탓에 더디게 가는 듯 했던 시간은 정직하게 흘러 새해를 불과 한 달여 앞두고 말았다.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는 것이 노화라지만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팔자 주름이 생기고 얼굴 선이 흐릿해지는 것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는 일. 특히 연말은 새해를 맞기 전 한 살이라도 어릴 때의 젊음을 유지하고자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로, 여러 시술 중에서 텐쎄라 리프팅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텐쎄라와 같은 하이푸(HIFU, 고강도 집속 초음파) 시술의 경우 60도 정도의 열을 근막층(SMAS)에 전달하여 콜라겐 생성과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장비로 외부 흉터나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직후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메이린 클리닉 김형문 원장은 “2세대 하이푸 장비인 텐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조사하여 피부온도를 60도 정도 올려 피부가 재생을 촉진 하는 시술로 흉터에 대한 부담은 거의 없는 편이다. 그러나 효과를 위한 통증은 불가피하며 통증을 수반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효과도 적다고 볼 수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텐쎄라의 경우 2줄 조사 기술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해 시술자의 집중도를 높이고 통증의 시간은 줄인 획기적 장비이다.” 라고 말했다.



다만, “피부의 노화 정도, 피부와 지방층의 두께, 피부 타입 등이 사람에 따라 모두 상이하므로 풍부한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과의 면밀한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주의할 사항에 대해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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