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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텐텍(주), 제1회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작성자 TENTECH
작성일자 2023-04-11


사진제공 : 텐텍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텐텍(대표 한동옥)이 사이노슈어, 울트라브이와 함께 제1회 심포지엄(학술대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텐텍은 지난 25일 국내 피부과 의사들과 해외 바이어 및 KOL을 대상으로 노보텔 강남 보르도홀에서 제1회 텐텍 & 사이노슈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아나운서 이서영(조지 메이슨 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00여 명의 피부과 전문의와 해외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의는 텐텍(주)의 텐써마, 텐쎄라, 텐피엘, 리제반필, 사이노슈어社의 피코슈어, 그리고 울트라브이社의 울트라콜 제품에 대한 각 연자별 발표가 이어졌다.

첫 번째 강연은 단국대병원 피부과 박병철 교수의 Pre clinical comparison study between  ‘10TheraⓇ and UltheraⓇ' 강의였다. 박병철 교수는 텐세라와 울쎄라의 전임상을 통해 인간 피부조직과 가장 유사한 돼지 피부를 활용한 비교시험에서 두 장비의 효과가 유사하다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으며, 텐쎄라의 경우 2라인 HIFU 장비로 효율성 면에서 매우 높은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의로는 더셀 피부과 심현철 원장이 New radio-frequency treatment: All about 10THERMA라는 주제로 텐써마를 소개했다. 텐써마는 써마지 FLX와의 안정성, 유효성에 대한 전임상 비교에서 두 장비가 유사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갖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오라클피부과의원 구월점 이승규 원장은 Sharing and discussion of Picosure combination treatment라는 주제로 피코슈어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청담 오라클피부과의원 노영우 원장은 프락셔널 아이피엘인 텐피엘의 안정성에 대해 소개했으며, 울트라콜과 리제반필에 대한 강의로 학술대회를 마무리했다.

텐텍 한동옥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학술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길 원했고,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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